# AI보다 빠르게 성장했다는 실물자산 토큰화 시장

> 2026-09-30 · Tom Tunguz · 큐레이션 김태우
> https://challengekim.com/insights/ai보다-빠르게-성장했다는-실물자산-토큰화-시장
> 원문: https://tomtunguz.com/allium-bloomberg-rwa

## 핵심 요약

- 톰 퉁구즈는 **실물자산 토큰화(RWA)** 시장의 성장 속도가 AI 기업 앤트로픽의 매출 성장 속도보다 빠르다고 주장한다.
- 그가 제시한 최근 20개월 수치에서 RWA 거래 건수는 월평균 53%, 현물 거래량은 36% 증가했다. 같은 표의 앤트로픽 매출 증가율은 월평균 25%다.
- 그는 주식·원자재의 블록체인 거래, 스테이블코인 결제, 금융사의 참여를 시장 확대의 사례로 든다.

## 성장률은 무엇을 비교했나

RWA는 주식과 석유·구리 같은 원자재를 블록체인에서 거래할 수 있게 하는 것을 뜻한다. 퉁구즈가 제시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1월부터 2026년 9월까지 RWA 거래 건수는 5,133배, 현물 거래량은 483배가 됐다. 이를 월평균 복리 성장률로 나타낸 값이 각각 53%와 36%다.

비교 대상으로 제시한 앤트로픽의 매출은 2024년 말 연간 환산 10억 달러에서 2026년 7월 650억 달러로 늘었다. 표에는 이를 65배, 월평균 25% 성장으로 표시했다. 두 수치는 거래 활동과 기업 매출이라는 서로 다른 지표이며, 각주에 적힌 측정 기간도 다르다.

## 상장 전 가격이 형성되는 곳

퉁구즈는 거래소가 문을 닫은 동안 블록체인 거래가 원자재의 공개 가격 형성에서 거의 전부를 담당한다고 주장한다. 또 주식 무기한 계약을 통해 앤트로픽, 오픈AI, 스페이스X, 세레브라스 등의 상장 전 가격이 형성되고, 해외 투자자도 이들 기업에 접근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그가 인용한 자료에 따르면 세레브라스의 상장 전 무기한 계약 가격은 나스닥 개장 가격과 1.3% 이내의 차이를 보였다. 스페이스X 관련 계약은 상장 전 미결제약정 약 2억 1,500만 달러, 누적 거래량 약 22억 달러를 기록했다. 별도 자료에는 하이퍼리퀴드와 라이터의 주식 무기한 계약 거래 규모가 2026년 6월 678억 달러로, 토큰화 주식 현물의 16배에 이르렀다고 적혀 있다.

## 결제와 금융 데이터로 이어지는 시장

스테이블코인은 가격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도록 설계된 디지털 화폐다. 퉁구즈는 스테이블코인이 토큰화 자산 거래의 결제에 쓰이며, 미국 국채 매입 규모에서는 중국·노르웨이·스위스보다 큰 상위 10위권 매수 주체가 됐다고 주장한다.

그는 J.P.모건, HSBC, 블랙록, 씨티, 골드만삭스, 프랭클린템플턴, 로빈후드, 스트라이프 등을 이 분야에 참여하는 기업으로 열거한다. 사례로는 스트라이프의 스테이블코인 지급 결제와, 알리움 데이터를 활용한 블룸버그의 대시보드를 제시한다.

## 결론

퉁구즈의 주장은 RWA 거래 증가와 결제·데이터 서비스의 확장을 함께 묶어 시장의 성장세를 설명한다. 다만 그가 제시한 성장률 비교는 거래 건수·거래량과 한 기업의 매출을 나란히 놓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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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바탕으로 AI 가 한국어로 요약·재구성한 글입니다. 인용·수치는 원문 링크에서 확인해 주세요. [원문 링크](https://tomtunguz.com/allium-bloomberg-rw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