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공한 회사를 지키는 방법: 에릭 리스의 '부패하지 않는 회사' 경영 전략

> 2026-05-10 · Lenny Rachitsky · 큐레이션 김태우
> https://challengekim.com/insights/eric-ries-immortal-company-governance-strategy-prevent-business-failure-ko
> 원문: https://www.youtube.com/watch?v=PoJ1vTdHpks

## 핵심 요약

- **기업 부패의 본질**: '아무도 통제하지 않지만 모두가 복종하는 힘'이 조직을 평범화하고 창업자의 통제력을 빼앗아감
- **성공이 부채가 되는 이유**: 기업이 커질수록 주주 우선주의와 ROI 중심 문화가 원래의 사명을 잠식
- **구조적 해결책**: 공익법인(PBC), 비영리 재단, 영구 목적 신탁 등을 통한 법적 보호 메커니즘
- **'더 어려운 것이 더 쉽다'**: 원칙을 지키면 직원과 고객의 신뢰가 생겨 장기적으로 사업이 더 수월해짐
- **초기 단계 창업자를 위한 3가지 실행 과제**: PBC 전환, 미션 선언문 작성, 창업자 우선주 확보

## 린 스타트업 저자가 15년 만에 다시 나온 이유

에릭 리스는 2011년 《린 스타트업(The Lean Startup)》으로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스타트업 도서를 펴냈습니다. 그 책이 성공적인 회사를 구축하는 방법을 다루었다면, 새로운 책 《Incorruptible: Why Good Companies Go Bad, and How Great Companies Stay Great》는 구축한 것을 **어떻게 보호할 것인가** 에 대한 책입니다.

에릭 리스가 이 책을 쓰게 된 이유는 명확합니다. 그는 수십 년간 창업자들의 회사 구축을 도우면서, 너무 많은 창업자들이 **자신의 회사에 대한 통제력을 잃고** 깊은 실망에 빠지는 것을 목격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거의 모든 성공적인 창업자가 겪게 될 만큼 흔한 문제입니다.

## "아무도 통제하지 않지만 모두가 복종하는 힘"

에릭이 책에서 강조하는 핵심 개념은 조직을 평범함으로 끌어내리는 "아무도 통제하지 않지만 모두가 복종하는 힘"입니다. 이것은 간단히 말해 **기업이 성장하면서 필연적으로 나타나는 구조적 압력** 을 의미합니다.

### 실제 사례: 유명 브랜드의 몰락

바이탈 팜스(Vital Farms) 달걀 사건이 좋은 예입니다. 한때 프리미엄 자연 식품 브랜드로 유명했던 이 회사는 블랙록에 인수된 이후 품질이 급격히 떨어졌다는 소비자 불만이 쇄도했습니다. 유사하게 많은 자연 식품 브랜드들이 창업자를 밀어낸 후 품질을 낮춰 단기 이익을 추구하다가 결국 시장 점유율을 잃었습니다.

이 패턴은 너무나 흔해서 **우리는 이것을 부르는 이름조차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 조부모님들이라면 이것을 '부패'(corruption)라고 불렀을 겁니다. 법적인 뇌물이나 횡령이 아니라, 기업이 원래의 목표를 배신하는 구조적 타락을 의미합니다.

## 역사가 증명하는 해결책: 100년 된 사례들

흥미롭게도, 이 문제는 새로운 것이 아닙니다. 1920년대 덴마크의 이야기는 놀라운 통찰을 제공합니다.

###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 설립의 비화

노벨상 수상 과학자 아우구스트 크로그와 의사 마리 크로그는 당시 치명적이던 당뇨병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들은 캐나다에서 인슐린을 발견한 연구를 통해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기회를 발견했습니다. 하지만 이 생명을 구하는 약이 **상업화되면서 착취당할 것을 우려** 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그들은 **독특한 이중 구조** 를 만들었습니다:

- **영리 법인**: 외부 투자자가 있는 일반 회사
- **비영리 재단**: 이 영리 법인을 소유하고 관리하는 구조

이 구조는 **100년 이상 성공적으로 유지** 되었으며, 생명을 구하는 인슐린이 접근 가능하도록 보장하면서도 혁신과 성장을 촉진했습니다. 놀랍게도, 비영리 재단의 이사들은 한때 영리 회사의 매각 유혹을 막기 위해 **법적 권한을 행사해야 했는데**, 이 결정이 **5,000억 달러 이상의 주주 가치** 를 창출했습니다.

## 성공 자체가 부채가 되는 "재정적 중력"

에릭은 이 현상을 "재정적 중력"이라고 부릅니다. 기업이 커질수록, 인간의 탐욕과 관계없이 **구조적으로 품질을 낮추고 이익을 극대화하도록 압력** 을 받게 됩니다.

자이스(Zeiss) 광학 회사도 1885년에 이미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학술 연구에 따르면, **이런 구조를 가진 기업들이 기존의 기업들보다 50년까지 더 오래 생존할 확률이 6배 높습니다**. 이는 우연이 아니라 **구조적 설계의 결과** 입니다.

## "더 어려운 것이 더 쉽다"는 원칙

이것이 에릭의 핵심 원칙입니다. 많은 리더들은 "이미 사업이 너무 힘든데, 이런 원칙을 지키는 일까지 하면 더 어려워지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역은 참입니다.**

### 클라우드플레어(Cloudflare)의 사례

클라우드플레어는 당초 수익의 가장 큰 원동력이 SSL 암호화였습니다. 한 엔지니어가 매튜 프린스 CEO에게 물었습니다: "우리 사명이 '더 나은 인터넷을 만드는 것'인데, 더 나은 인터넷은 암호화된 인터넷이 아닌가요? 그럼 왜 이걸 무료로 제공하지 않나요?"

대부분의 CEO라면 "이건 우리 가장 수익성 높은 제품이다"라고 거절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매튜는 **"해결책을 찾아보자"** 라고 말했습니다. 팀 전체가 나서서 비용을 절감하는 방법을 찾았고, 결국 무료 SSL 암호화를 제공했습니다.

결과는 놀라웠습니다:

- **프리미엘 전환율은 단기적으로 하락** 했지만
- **퍼널 상단(top-of-funnel)은 10배 증가** 했고
- 신뢰도가 높아지면서 결국 **700억 달러 규모의 회사로 성장** 했습니다

**원칙을 지키니 사업이 더 어려워진 게 아니라 더 쉬워진 것** 입니다. 왜냐하면:

- 직원들이 신뢰한다 → 커뮤니케이션에 시간을 덜 쓴다
- 고객들이 신뢰한다 → 고객 확보 비용이 낮아진다
- 모두가 같은 방향을 향한다 → 의사결정이 빨라진다

## Groupon의 반대 사례: 단기 이익의 함정

반대로 그루폰(Groupon)의 창업자 앤드류 메이슨은 초기에 "하루 하나의 이메일"이라는 단순한 비즈니스 모델로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상장 후:

- 임원들이 "분기별 수익을 높이려면 하루에 두 개의 이메일을 보내야 한다"고 압박
- 메이슨은 저항했지만, 결국 양보
- 하루 두 개 → 세 개 → 여덟 개까지 증가
- 단기 이익은 늘었지만 **결국 고객 신뢰를 완전히 잃음**

## 공익법인(PBC)과 거버넌스 개혁

에릭이 제시하는 가장 간단한 해결책은 **공익법인(Public Benefit Corporation, PBC)으로 회사를 설립하는 것** 입니다.

### PBC란?

공익법인은:

- 변호사가 내일 델라웨어에 제출할 수 있는 **단 2페이지의 법률 서류**
- "모든 합법적인 활동"이 아니라 **구체적인 목적을 명시** 하는 문서
- 예: "이 회사는 책임감 있는 AI 시스템을 만들거나 고품질 제품을 판매함으로써 인간의 번영을 증진하기 위해 설계됨"

### PBC의 장점

- **단점이 거의 없음**: 투자자가 반대할 유일한 상황은 회사를 팔도록 강요할 때뿐
- **명확한 법적 보호**: 투자자가 사명을 위반한 매각을 강요할 수 없음
- **신뢰의 시그널**: "우리는 정말 진심이다"라는 강력한 메시지

### 현재 상황

역사적으로 기업은 공공에 "유익한 목적"을 위해 존재했습니다. 19세기에는 회사를 설립하려면 주 의회에 철도나 운하 건설처럼 공공에 이로울 것이라고 선언해야 했습니다. 이것이 정상이었습니다.

**"주주 우선주의"는 지난 40년 동안 만들어진 매우 새로운 개념** 일 뿐, 자본주의의 자연법칙이 아닙니다. 애덤 스미스도 회사가 공공의 이익을 위해 존재한다고 믿었습니다.

## 더 깊은 거버넌스 구조: "영적 지주회사"

PBC 이상을 원한다면, 더 영구적인 구조들이 있습니다:

### 1. 비영리 재단 (Novo Nordisk 모델)

- 비영리 재단이 영리 법인의 상당 부분을 소유
- 장점: 세계에서 가장 큰 자선 재단이 되면서도 미션 보호
- 단점: 복잡한 구조

### 2. 영구 목적 신탁 (PPT)

- Patagonia가 사용하는 구조
- 신탁 관리인이 있고, 목적 보호자(purpose protector)가 그들을 감시
- 정부의 견제와 균형 시스템과 유사

### 3. Anthropic의 "장기 이익 신탁(Long-Term Benefit Trust)"

- 경제적 지분이 없음
- AI 안전 전문가들이 이사로 임명됨
- 그들의 결정은 재정적 유인이 아닌 책임감 있는 AI 개발에 의해 결정됨
- $200 million Pentagon 계약을 거절한 용기의 원천

### 4. 직원 소유 구조

- 존 루이스 파트너십(영국)
- 몬드라곤(스페인, 8만 명 직원의 협동조합)
- 알리바바(직원 투표 신탁)

## Anthropic이 초고속 성장하는 이유

Anthropic은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회사입니다. 사람들이 "왜 그렇게 성공하나?"라고 물으면:

표면적 답변들:

- 추론 비용이 낮다
- 제품 출시 속도가 빠르다
- 집중력이 좋다

**하지만 계속 "왜?"를 물으면:**

왜 더 나은 기술 인프라인가? → 최고의 인재

왜 최고의 인재인가? → 사람들이 일하고 싶어 함

왜 일하고 싶어 하나? → 선한 사람들을 위해 일하고 싶음

**진정한 이유: Ethos(정신)과 Integrity(진정성)**

- **Ethos**: 내부 정렬, 인격, 선택
- **Integrity**: 외부 압력에 저항하고 인간 번영과의 정렬을 유지하는 구조

## 초기 단계 창업자를 위한 3가지 실행 과제

### 1. 공익법인(PBC)으로 전환 (가장 쉬움)

- SAFE 투자나 아직 시리즈 A를 받지 않았다면 지금이 적기
- 2페이지 법률 서류로 충분
- 변호사에게 요청하면 된다

### 2. 미션 선언문 작성 (그 다음 쉬움)

- 진정으로 마음에 와닿는 미션을 작성
- 공동 창업자와 한 시간 동안 "이 미션을 위반하면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라고 묻기
- 만약 그런 방법이 있다면 미션을 수정
- **부유하지만 비참해지는 것을 원치 않을 것**

### 3. 창업자 우선주(Founder-Preferred Shares) 확보

- 이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 전제 조건**
- 창업자 우선주가 창업자 통제권, 추가 의결권, 이사회 통제 조항의 기초가 됨
- AI 기반 로펌 Virgil 같은 곳에서 저렴하게 상담 가능

### 보너스: 미션 보호 조항 및 장기 이익 신탁

- 공식 정관에 "향후 지분 10%는 비영리 재단에, 수익의 1%는 재단에 약정된다"고 명시
- 필요할 때 활성화할 수 있도록 설정

## 임직원이 아닌 경우의 작은 실천

당신이 창업자가 아니라면?

면접이 끝날 때, 면접관이 "다른 질문 있으신가요?"라고 물으면:

**"이 회사는 사명 지향적인 회사인가요?"**

그들이 "네"라고 답하면:

**"그게 법적인 사명이기도 한가요? 정관에 명시되어 있나요?"**

거의 확실하게 그들은 답을 모를 것입니다. 하지만 이 질문 덕분에:

- 그들은 답을 찾으려고 노력할 것
- 상사에게 물을 것
- 결국 이사회에서 논의될 것
- 회사가 이 문제를 고민하게 됨

**질문 하나가 변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 신뢰의 핵심: 문화 은행(Culture Bank)

토드 파크가 배운 규칙: **"오직 예금만 하고, 절대 인출하지 마십시오"**

- **예금(Deposit)**: 올바른 일을 할 때, 회사의 가치를 수호하기 위해 희생할 때
- **인출(Withdrawal)**: 조직을 위해 탐욕스럽거나 이기적인 행동을 할 때

H-E-B 식료품점 이야기:

- 얼음 폭풍으로 전기가 끊김
- POS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아 모든 고객이 식료품을 무료로 가져감
- 용감한 매니저의 결정이 아니라, **H-E-B의 문화 시스템**
- 올바른 일을 할 때마다 신뢰 자본이 쌓임

## 100년 전부터 알려진 진리: 메리 파커 폴렛

프레드릭 테일러가 "과학적 관리"로 역사를 장식했을 때, 그의 동시대 메리 파커 폴렛은 더욱 혁신적인 개념을 제시했습니다.

그녀의 아이디어들 (1920년):

- **"지배하는 권력이 아니라 함께하는 권력"** → 2026년에도 최신 개념
- **"상사와 부하직원은 함께 상황의 법칙에 복종한다"**
- **"리더의 역할은 더 많은 리더를 만드는 것"**
- **"보이지 않는 리더"**: 조직의 공동 목표 의식이 관리자가 없을 때도 사람들을 이끔

그녀는 역사에서 완전히 지워져, 1990년대에야 재발견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개념이야말로 **가장 강력한 리더십 원칙** 입니다.

### "보이지 않는 리더"의 힘

조직의 가장 중요한 결정들은 **관리자가 없을 때 이루어집니다**.

당신이 고품질 제품 비전을 전달했을 수 있지만, 실제 절충안은:

- 제품 관리자가 디자이너와 엔지니어와 함께
- "둥근 모서리인가, 직선 모서리인가?"
- "스큐어모피즘인가?"
- "사용자 의도를 재확인할 것인가, 아니면 그냥 하드 드라이브를 지울 것인가?"

수천, 수만 개의 **작은 결정들** → 조직의 최종 모습 결정

따라서 **공동의 목표 의식을 함양하지 않으면** 당신의 약속은 무의미해집니다.

## AGI 정렬과 조직 정렬의 공통점

흥미롭게도, AI 정렬 문제와 조직 정렬 문제는 본질적으로 동일합니다.

### 창발적 지능(Emergent Intelligence)

조직은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형태의 인공지능** 입니다. 개미 1,000마리가 풀 수 없는 퍼즐을 푸는 비디오를 보면, 마치 지능적인 사람처럼 문제를 분석하고 접근 방식을 바꾸는 것처럼 보입니다.

놀랍게도:

- **개미를 더 많이 넣을수록** → 문제 해결이 더 빨라짐
- **인간을 더 많이 넣을수록** → 정렬되지 않으면 상황이 더 나빠짐

**조직 설계의 핵심 교훈**: 창발적 특성이 당신이 원하는 것이 되도록 설계하지 않으면, 당신이 원하지 않는 것이 나타나게 됩니다.

### 콘웨이의 법칙(Conway's Law)

"소프트웨어의 구조는 그것을 만든 조직의 구조를 반영한다"

왜일까? **인간의 가치가 부모에서 자식으로 흐르기 때문** 입니다. 정렬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만 **어떤 인간적 가치에 맞춰야 할지 합의할 수 없다면**, 이미 실패한 것입니다.

## 결론: 지금부터 시작하세요

에릭 리스의 메시지는 간단하지만 강력합니다.

**변호사, 은행가, 그 외 고문이 "최고의 관행"을 강요할 때, 기억하세요:**

그들이 추천하는 모범 사례들은 **당신 동네 공원의 나무들보다도 역사가 짧습니다**. 아우구스트와 마리 크로그는 **100년 전에 이미 이것을 해결했고**, 수많은 공격에도 불구하고 굳건히 버텨왔습니다.

### 초기 창업자의 특권

당신이 지금 SAFE 투자나 초기 단계라면, **엄청난 특권** 을 가지고 있습니다:

1. 공익법인으로 전환하세요 (2페이지)
2. 진정한 미션을 작성하세요 (1시간)
3. 창업자 우선주를 확보하세요

**다음 달에는 이미 너무 늦을 수 있습니다.**

### 투자자의 설득법

투자자가 "당신은 모든 권력을 자신만을 위해 챙기는 탐욕스러운 놈 같다"고 말하면:

"저는 평생 황제가 되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미션 통제 회사'를 원합니다. 미션 자체가 주권을 가지는 회사 말입니다."

**이것이 바로 Anthropic이 하고 있는 것이고,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회사입니다.**

## 결론

성공한 회사를 망하게 하는 것은 경쟁사의 더 나은 제품이 아닙니다. 대부분의 경우 **회사의 성공 자체가 부채** 가 됩니다.

당신이 지금 이 글을 읽고 "귀찮은데? 성공하고 나서 걱정하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면, 기억하세요:

**"나무를 심기에 가장 좋은 시기는 40년 전이었고, 그 다음으로 좋은 시기는 지금입니다."**

에릭 리스의 새 책 《Incorruptible》에는 이러한 모든 개념을 구현하는 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드, 투자자들의 반대 의견에 대한 대응, 그리고 비밀 챕터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윤리적 문제가 아니라 **당신의 회사, 당신의 삶, 당신의 유산을 보호하는 문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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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바탕으로 AI 가 한국어로 요약·재구성한 글입니다. 인용·수치는 원문 링크에서 확인해 주세요. [원문 링크](https://www.youtube.com/watch?v=PoJ1vTdHpk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