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태우입니다. 2009년 실리콘밸리 VC 인턴으로 스타트업과의 인연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17년간 대표, 임원, 직원으로 일하며 회사를 만들고 성장시키는 과정을 여러 자리에서 경험했습니다.
50억원 이상의 투자를 유치했고, 매출이 없던 단계에서 50억원까지 사업을 키웠지만 실패했습니다. 하지만 그 경험을 바탕으로 적자 폭이 컸던 회사를 매출 100억(기존 2배 이상)으로 성장시키고 손익분기점을 넘어서는 변화를 만들어냈습니다.
지금은 그 경험을 바탕으로 AI 시대에 걸맞은 서비스와 회사를 만들기 위해 계속 배우고 실험하고 있습니다. 직접 제품을 만들고, 고객을 만나고, 매출과 운영을 고민하면서 AI가 실제 일의 방식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확인해 나갑니다.
이곳에는 그 과정에서 써본 AI와 워크플로우, 사업을 하며 얻은 생각, 함께 읽고 싶은 스타트업·AI 소식을 정리합니다. 제가 직접 쓴 글과 외부에서 읽고 소개하는 자료는 출처를 구분해 남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