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6z · Y Combinator · Lenny's Podcast · First Round 등 세계 창업가·투자자의 강연과 글을 한국어로 정리한 브리핑. 원문 링크를 함께 둡니다.
Acquired — 벤 길버트와 데이비드 로젠탈의 기업 역사 팟캐스트. 자세히
29편 · RSS · 조건 지우기
해고된 유통업 경영진이 창고형 매장으로 출발한 홈디포. 낮은 가격과 폭넓은 상품, 현장 직원의 전문성, 물류 전환이 성장에 어떻게 맞물렸는지 살폈다.
디즈니는 애니메이션을 되살리고 ESPN의 현금흐름으로 픽사·마블·루카스필름을 품었다. 스트리밍 전환은 그 성공 공식을 다시 시험하고 있다.
오즈월드의 판권 상실에서 출발해 미키마우스의 상품화, 영화 재개봉, TV와 디즈니랜드로 이어진 디즈니의 사업 구조를 살펴본다.
Acquired는 페라리의 사업을 레이싱팀과 자동차 제조, 고객 서비스의 결합으로 분석한다. 한정 생산과 폭넓은 팬층이 어떻게 함께 작동하는지 살폈다.
버니 에클스턴의 중계권 통합, 리버티 미디어의 비용 상한과 콘텐츠 전략을 통해 F1의 사업 구조가 바뀐 과정을 살폈다.
NFL의 성장은 강팀 한 곳보다 경쟁력 있는 리그 전체를 키우는 선택에서 출발했다. 공동 방송권, 수익 배분, 스트리밍과 구단 지분 규칙의 변화를 살폈다.
팟캐스트 어콰이어드의 두 진행자가 마이클 루이스와 함께 제작 빈도, 취재·편집 과정, 광고 사업, 협업의 조건을 돌아봤다.
딜북 뉴스레터에서 CNBC 생방송, 딜북 서밋과 책까지. 앤드루 로스 소킨이 설명한 일의 흐름과 그에 따르는 선택을 정리했다.
약국의 시럽으로 출발한 코카콜라는 독립 병입업체, 반복적인 광고, 상표 보호를 결합해 세계 시장으로 확장했다. 펩시와의 경쟁과 음료 시장 변화는 그 모델의 강점과 한계도 드러냈다.
Acquired의 뉴욕 라이브 대담에서 제이미 다이먼은 은행의 위험 관리와 인수를, 뉴욕타임스 CEO는 구독·AI 전략을, 배리 딜러는 미디어 사업의 변화를 설명했다.
세븐일레븐을 따라 만든 편의점에서 출발한 트레이더 조스는 와인처럼 상품을 고르고 설명하는 식료품점으로 방향을 바꿨다. 작은 매장과 자체 브랜드가 맞물린 과정을 살펴본다.
트랜스포머를 탄생시킨 구글은 모델·칩·클라우드·검색 유통망을 갖췄다. Acquired는 이 강점과 검색 수익을 지켜야 하는 부담을 함께 짚었다.
토비 뤼트케는 새 기술을 먼저 써보는 습관, AI로 고객의 목표를 돕는 제품 설계, 변화에 대응하는 조직의 의사결정을 연결해 설명했다.
Acquired는 지메일부터 안드로이드까지 구글의 확장을 추적한다. 각 제품은 웹 이용을 늘리거나 검색의 유통 경로를 지켰고, 일부는 독립적인 사업이 됐다.
시에라 공동창업자 브렛 테일러와 클레이 베이버는 AI의 빠른 확산, 고객 업무를 끝내는 에이전트, 성과에 따라 비용을 받는 사업 모델을 설명했다.
제이미 다이먼은 뱅크원 재건, JP모건체이스 합병, 금융위기 속 인수를 돌아보며 위험을 감당할 재무 상태와 인수 후 통합 능력을 강조했다.
Acquired가 짚은 구글 초기 역사. 페이지랭크와 저비용 인프라, 검색 광고, 공격적인 유통 계약이 서로 맞물리며 사업을 키웠다.
제시 콜은 관중이 경기를 일찍 떠나는 이유를 추적한 뒤 야구 규칙과 관람 경험을 바꿨다. 사바나 바나나스의 출발, 투어와 수익 구조, 방송 전략의 한계를 살폈다.
스티브 발머가 IBM과의 결별, 기업용 소프트웨어와 클라우드의 성장, 검색·모바일의 실패, CEO 퇴임을 자신의 관점에서 돌아봤다.
플래드 CEO 잭 페렛은 비자 인수 무산, 핀테크 시장 침체, 기업가치 하락을 거치며 은행 계좌 연결 사업을 사기 탐지·신용·결제 분석으로 확장한 과정을 설명했다.
팟캐스트 Acquired 진행자들이 체이스 센터 공연의 기획, 준비, 무대 뒤 이야기를 전했다.
에픽은 진료 기록과 청구를 하나의 데이터베이스에 묶고 대형 병원에 집중했다. 카이저 퍼머넌트 계약과 전자의무기록 보급 정책이 성장에 어떤 역할을 했는지 살펴본다.
듀오링고 CEO 루이스 폰 안은 짧은 수업과 연속 학습, 무료 서비스, 반복 실험이 성장의 바탕이었다고 설명한다. AI는 콘텐츠 제작과 회화 연습의 범위를 넓히고 있다.
Arm CEO 르네 하스가 저전력 설계, 라이선스 모델, 소프트웨어 호환성이 모바일 시장에서 데이터센터까지 이어진 과정을 설명했다.
인도 프리미어리그는 경기 시간을 줄이고 영화 스타, 중앙 중계권, 선수 경매를 결합했다. 출범 과정의 설계와 성장, 지배구조의 위기를 살펴본다.
허깅페이스는 챗봇에서 출발해 AI 모델·데이터셋·앱을 공유하는 플랫폼으로 전환했다. 클렘 들랑그 CEO는 개방성, 기업의 자체 모델, AI 스타트업의 사업 방식에 관한 견해를 밝혔다.
클라나 CEO 세바스티안 시에미아트코프스키가 후불결제의 출발점, 미국 진입 전략, 결제 사업의 전환과 AI 고객지원의 성과·한계를 설명했다.
서비스나우 CEO 빌 맥더멋이 제록스 영업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 조사, 조직 간 업무 자동화, 브랜드와 약속 이행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시놉시스 창업자 아트 드 게우스와 CEO 사신 가지가 설계 자동화의 출발, AI 검증의 조건, 제조사와의 공동 개발, 다중 칩 설계와 시뮬레이션 확장을 설명했다.